우리는 어떤 식당을 사랑하는가.
당연히 맛있고,
경마 인기도가격이 적당하고,깔끔하고,친절한 식당을 거부할 사람은 없다.
그런데 그 모든 사람의 기준에서 그 모든 것을 충족하는 식당이 있을까?
그 불가능한 미션에 오늘부터 도전합니다.
1화.1만1500원‘평냉’에 소주 한잔…단골은 사카모토 류이치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413
2화.미꾸라지,두부에 코 박는다?추어탕 사장님 빵 터진 전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406
3화.1500만개 팔린 전설의 북엇국…그 대통령,왜 새치기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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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둔촌시장 먹자골목 삼겹살…‘김치 한접시 1만원’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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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73년 내공,짜장면 종류만 6개…선동열이 사랑한 마포 중국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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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엄마,청와대 불려간 건 맞다” 박정희 육개장,그 전설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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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벚꽃에 먹고 복사꽃에 멈춰라…치명적 미식,복요리 최고맛집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038
8화.한·중·일 돌며‘만두 수련’30년… 이대 앞 맛집 만든 러브스토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