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 게임중독 통계자료
NO.2: 스마트폰 중독 그래프 2024
NO.3: 스마트폰 중독 통계자료
NO.4: 스마트폰 중독 통계자료 2024
NO.5: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
NO.6: 청소년 SNS 중독 통계
NO.7: 청소년 게임중독 통계
NO.8: 청소년 스마트폰 중독 통계
NO.9: 청소년 인터넷 중독 실태
NO.10: 청소년 인터넷 중독 통계
■네이버 최고경영진,加본사 방문
세계 최대 규모 대체자산 운용사
DC·전력 등 기반시설 확보 논의
조 단위 관측…조달 방식 구체화
AI인프라 사업 확대 방안도 다뤄
실리콘밸리서 젠슨 황과 회동도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 등 네이버 최고경영진이 글로벌 대체투자 운용사 브룩필드의 캐나다 본사를 찾는다.네이버와 브룩필드가 각각 엔비디아와 함께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와 AI 팩토리 구축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조 단위 투자 유치와 신규 AI 인프라 사업 확대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브룩필드는 캐나다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대체자산 운용사로 운용 자산이 1조 달러가 넘는다.인프라와 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실물자산 투자에 강점을 갖고 있다.
네이버의 실권을 지닌‘투톱’경영진과 함께 재무 책임자가 함께 해외 기업 본사를 찾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다.이들이 함께 방문하는 만큼 투자 여부를 넘어 규모와 조달 방식 등 세부 내용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 계열사 사장단이 아닌 이 의장이 직접 최고 경영진들과 방문하는 만큼 최소 조 단위 이상의 실질적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며 “CFO가 동행하는 만큼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방식 등이 사실상 최종 단계에 들어섰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네이버 최고경영진의 방문이 엔비디아와 함께 추진 중인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대규모 투자금을 확보하고,인터넷 중독 통계브룩필드와의 글로벌 AI 인프라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행보로 보고 있다.
AI 팩토리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와 데이터센터,인터넷 중독 통계전력·냉각 설비 등 물리적 기반 위에 AI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통합해 대규모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시설로 대규모 투자금이 필요하다.
앞서 지난 달 네이버와 엔비디아는 기가와트(GW)급의 초대형 글로벌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하기로 했다.엔비디아의 AI 팩토리 최적화 플랫폼인‘DSX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소버린 AI’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AI 팩토리는 자본집약적 사업이라 네이버 자체 자본으로는 진행하기 어려워 글로벌 투자사의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다”며 “브룩필드는 이미 엔비디아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를 진행한 곳으로 네이버의 AI 팩토리 전략에서도 핵심 투자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브룩필드 역시 지난해 엔비디아와 함께 최대 1000억 달러(약 150조 원)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 프로그램을 출범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들을 대상으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한편 이 의장은 브룩필드 측과 면담을 마친 뒤 미국 실리콘밸리로 자리를 옮겨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의 회동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방문과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청소년 게임중독 통계
:뉴스1수도권 쏠림과 이로 인한 과도한 경쟁, 부동산 가격 상승 등이 출생아 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인터넷 중독 통계,본지 김인한 기자가 의식상실에 빠진 모습(오른쪽 사진).